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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 선정작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시집으로 <질문은 나를 위반한다> <인간 사슬> 그외 앤솔로지 다수 발간. 시와세계작품상 수상. 시와 리뷰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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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공이산
30년차 직장생활중에 미국에서 7년간 CFO로 근무했습니다. 인생 2막 준비를 위해 미국주식 투자 공부중으로 이를 통해 정글같은 자본주의 생존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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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연
시와 소설과 수필의 경계를 잇는, 경계선을 끊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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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명
김종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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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문 Yongmoon Cho
I’m a California Licensed Acupuncturist. 양방과 한방 통합병원과 학교를 만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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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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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ly
HR스럽게, 나, 사람, 조직의 연결 HRly(우리의 삶 속에서 공감되는 HR과 교육, 업무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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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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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in Seoul
광고회사 다니며 취미로 사주 봅니다. 마케팅과 사람 이야기를 순환적 관점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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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 2025년 신춘호에 수필로, 겨울호에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주고받기를 설정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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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We
인생은 간단하고 명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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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잠
신이 주신 재능은 없지만 일상을 통해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일들을 글쓰기를 통해 세상과 따뜻하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손톱 만큼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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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살리기
작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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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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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사람
78년생. 부산에 살고있습니다. 책을 분석해서 읽고 이해하고자 합니다. 취향에 대해서는 블로그에, 짧은 글들은 인스타에 올립니다. 폐쇄적인 성항에 도끼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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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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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돌
글로 먹고 살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봅니다. 역마살 중증 환자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먹고 마시고 쓰는 한량이 최종 목표입니다. ~_~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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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살아온 만큼의 미소로 마음을 읽는 작가가 되고 싶다. 때로는 붉게 물든 저녁노을이 꽃보다 아름답듯, 순간의 빛과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한다. 귀한 시선 앞에 한결같이 진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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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조각을 철학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제 글은 세대별 사소한 갈등을 니체의 렌즈로 투과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생동감 있게 바꾸는 유쾌하고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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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
사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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