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팔 꽃

by 전윤선

<가을 나팔 꽃>

밤의 강을 건너와 아침을 맞는다.

햇살에 몸 맡겨 이슬을 걷어내고

가을이 주는 마지막 만찬에 기꺼이 순응한다.



#휠체어배낭여행 #전윤선장애인여행작가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20170918_080509.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지리산_꼼지락_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