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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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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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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
잘 모릅니다. 늙음이 구체적으로 느껴져 불안합니다. 좋기도 합니다. 뭐라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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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미
폭력과 사랑, 견딤과 회복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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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페미니즘/문화 이론을 공부했고, 영화와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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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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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그리
<아무튼, 후드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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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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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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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선한 이야기를 표현하는 그림과 디자인을 탐구합니다. 그림도 디자인도 글도 오래도록 창작하고 싶어서 밤마다 달리기에 열심인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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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책 읽기
절판 동화 찾아보기 ㅣ 여성작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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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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