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들
잘 커줘 고맙고
착하게 커줘 고맙고
알아서 커줘 고맙고
좌우당간, 늘 미안하고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