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받았다

by 김선태

AI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했다고 칭찬받았다. 사람이 기계에게 칭찬을 받는 세상이 왔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곱씹어볼 일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흐린 날은 나쁜 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