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했다고 칭찬받았다. 사람이 기계에게 칭찬을 받는 세상이 왔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곱씹어볼 일이다.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