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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글보다 삶이 먼저라는 이오덕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며 죽는 날까지 쓰면서 살아가려 한다. 사람은 내부에 저마다의 빛을 지녔음을 나 자신과 내 글을 읽는 이들에 증명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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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박교수
미국 유명 사립대학교에서 연구하고 강의하는 박교수입니다. 현직 교수로 성장과 발전에 대해 글도 쓰고 유튜브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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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 타인의 경험과 인생을 글로 배워봅시다 - 스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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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기의 전쟁과 평화
헤비메탈 식스, 플라잉 타이거, 블랙 코브라 등을 점프/챔프에 연재하던 만화가입니다. 평생 밀덕이었기에 지금은 밀리터리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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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론
창작자를 위한 자료집 만들기. 텀블벅 '송아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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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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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
역마살 단단히 낀 사람. 내일은 또 어디에 있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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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소방관
내가 살아온 삶과 지금의 날들을 글로 적습니다. 삶이 안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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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www.postype.com/@seul-et-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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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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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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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wonderland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의 저자 앨리스입니다. 싱가폴에서 살고 일하며 느끼고 경험한것들을 나눕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haneul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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