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대의 브랜드

코로나 시대에 자영업자가 브랜드를 만드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식당의 양극화
자영업의 양극화가 깊어지고 있다.
즉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 인정하는 곳으로 몰린다는거다.
이게 브랜드다.

브랜딩 전문가라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고도 성장기의 화려한 이력들을 자랑하는 분들이 많다.
그냥 시대를 잘만나고 좋은 회사를 다녔을 뿐이지 실력있는 사람 찾아보기 힘들다.
운을 실력으로 착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코로나 시대 진짜 선수만 살아 남는다.
진짜 선수란 사람들의 마음을 정확히 읽고 사람들 마음의 사다리 꼭대기에 자기 브랜드를 올려 놓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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