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를 보면 정치판에 사람은 없고 권력만 있다. 촛불 정부라면서 촛불 하나하나의 의미를 잃어버린 듯 하다. 우리나라의 거대 두정당은 점점 닮아간다. 권력을 탐하고 사람에 대한 예의를 상실한 정치집단이 되어 간다.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너무들 한다. 정치권은 코로나 공동전선을 만들어서 코로나로 부터 국민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 아마 지금 코로나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가난한 서민들이기에 정치권이 무관심한 것일 수도 있다. 두 거대 정당도 작은 소수 정당도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된 사람편인 정당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 아니 자영업자들 스스로 정치적 노선을 확립되지 않았으니 그 어떤 정당도 자영업자를 대변해 주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그래서 난 이땅의 자영업자는 사장노동자라는 모순적 계급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정의당같은 진보 정당에서 자영업 사장노동자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한다. 정치란 물고기와 같아서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다. 오늘의 정치는 코로나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모든 정당은 이슈 선정이 잘못 되었다. ''바보야! 문제는 코로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