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왜 해야해?
하다보면 이유가 생길지 몰라. 태어난 데도 이유가 없잖아. 살면서 이유를 찾는 거지. I born, 이 아니라 I was born, 이야. 우린 태어난 게 아니라 태어나진 거라고.
하다보면 재미를 찾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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