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팔로우
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팔로우
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팔로우
마케터 헤이든
제품의 힘을 믿는 10년차 그로스 마케터입니다. 현재 AI sLM 개발사,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사외이사로 일하며 프리랜서로 마케팅 & 고객 인터뷰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나 라는 정체성
지극히 현실적인
팔로우
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팔로우
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팔로우
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팔로우
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