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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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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엽
김종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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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립 김상백
나쁜 교사, 착하게 사는 지혜, 교감 본심, 초등학교는 지금, 소설 로봇으로 산다는 건, 내가 이토록 교장을 갈망했던가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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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wan
학생들이 질문하면 틀릴 것 같아 겁납니다. 칠판에 필기 거의 안합니다. 눈치없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아, 사회생활이 항상 버겁습니다. 그나마 선생이라도 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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