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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
한의사, 미술작가, 글작가, 다수가 원하는 삶이 아닌 나다움을 향한 여정. 다름으로 방황하는 우리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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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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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준
사랑이나 자연을 넘어 시의 주제를 다양하게 확대하고 싶습니다. 댓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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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자신만의 질문 #그리고 이에 대한 신중한 태도 #사랑하는 이를 대하는 무한한 애정 #비정상을 받아들이는 개방적인 태도 #새로운 관점을 향한 다양한 생각 #변덕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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