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나성훈
나성훈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팔로우
작가 정용하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글쓰는 사람.
팔로우
김평화
몸과 마음이 아파 휴직했다 복직한 1X년차 직장인입니다. 언젠가 사표를 내든 희망퇴직을 하든 정년퇴직을 하든 '시한부 퇴직자'란 생각에 앞으로의 삶의 방식을 고민중입니다.
팔로우
이그림
생각의 밑바닥 연필 끝의 감성 한장의 사색
팔로우
제이
내가 좋아하는 걸 나 좋을대로. moeanee@naver.com
팔로우
마모
메마르고 모자란, 결핍에 대한 소소한 생각들
팔로우
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