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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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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Jun 30. 2021
접시에 과일을 잘게 썰어주면 혼자서도 잘 집어 먹는다. 수박, 포도, 떡뻥 등 먹을 것을 다양하게 놔주니 맛있는지 기분이 좋아 보였다. 고개를 도리도리 돌리고 몸을 흔들면서 좋아한다. 아직 이유식은 혼자 먹으면 엎지르고, 엎어진 음식을 주물럭 거린다. 대부분을 흘린다 하더라도 자꾸 스스로 먹는 연습을 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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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이유식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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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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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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