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만년필' 팟캐스트 듣고 정리하기 16
http://www.podbbang.com/ch/7492
[미션] 이 시대의 뉴스가 가리고 있는 것과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정리해보기.
뉴스가 우리 삶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지만 뉴스 자신에 대한 뉴스는 없다.
뉴스는 신앙과 같은 권력을 차지하고 있다.
방송화면과 전파를 통해 어떤 제도권 교육기관보다 큰 힘을 선사하는 뉴스에 생각해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다큐멘터리 ‘투루맛쇼’는 TV에 방송되는 맛집의 허구를 파헤친 독립영화이다.
합리적인 의심과 비판이 있어야 세상이 더 공정해질 수 있다.
더불어 진지한 뉴스 매체는 대중을 적절히 사로잡을 수 있도록 매력적인 방법을 택해야 한다.
예를 들면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이 좋은 예이다.
재미있고 의미있게 뉴스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가 만3~5세 유아에게 공통적으로 제공하는 교육.보육 과정을 제공하는 것(출처:네이버 지식백과)
박근혜 정부에서 누리과정이 예산 편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좌초될 위기에 처했고,그 부담은 온전히 만3~5세 아이들의 부모가 져야 했다. 양비론("둘 다 나빠.")로 가게 되면 더 많이 잘못한 사람에게 유리하게 되어있다.
1. 상습적으로 고민거리를 말하고 다닌다.
2. 모든 것을 일단 묻고 본다.
3. 이유를 밝히지 않고 맞장구를 친다.(sns에서 공유할 때)
4. 동조와 협조를 받아내면 더 이상 설득하려 하지 마라.
5.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너무 자주 사용하지 마라.
6.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는 말은 삼가라.
(불확실한 이야기를 옮기거나,유언비어를 퍼뜨리는 말)
7. 부정적 의견을 되묻지 말라.(업무상 의견 차를 좁힐 때는 조율하기 위해 의견을 물어보면 좋다. (그 의견이 합의에 이르렀을 때는 의견을 되묻기보다 문제를 해결해가는데 집중하면 좋다.)
1. 그림을 그리듯 구체적으로 글을 쓴다.구체적이고 쉬운 단어를 이용한다. (글은 자신과 독자를 잇는 매개체이지,자신을 뽐내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2. 지식의 저주(내가 알고 있는 것을 독자들도 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고 짐작하고 구체적으로 쓰지 않는 것)를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내 글을 보여주고 제대로 이해했는지 물어본다.
3. 첫 문장의 중요성: 글 초반에 글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4. 많이 읽고 다듬어라.(퇴고) 압축적으로 짧게 쓰고 필요 없는 부분은 덜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