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분기 글쓰기 여정

2분기 꿈만필 오프모임 후기

by 이수댁

▶ 앞으로의 계획


- 2분기부터는 상호 도움이 될 수 있는 긍정적/부정적 피드백을 전달하여 접목할 예정


- [2분기] 책 쓰기 컨셉 잡기, 필력 높이기, 메일링으로 지인들과 소통하고, 교류하기, 3분기 때 어떤 책을 참고하여 책 쓰기를 진행할 것인지 자체적으로 커리큘럼 만들기 → [3분기] 글쓰기 → [4분기] 퇴고, 투고, 출판


- 날씨가 더워질 때 조금이라도 덜 힘들 수 있는 방법을 각자 찾아보기 (다시 한번 우선순위 조정, 체력 기르기 등)


- 글쓰기 향상할 수 있는 책 : 글쓰기 표현사전 (글쓰기 관련 깊이 있는 책, 재미 위주는 아님, 분량/난이도/깊이가 있는 책으로 2분기에 5~6주로 나눠서 진행 예정)


▶ 8기 작가님 책 콘셉트에 대한 질문 및 답변


- 이동훈 작가님에 대한 피드백 : 지방선거를 경험하면서 정치 관련 책을 쓰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됨 → ‘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살아보기,‘빵집에서 자본주의를 굽는다.’와 비슷한 컨셉으로 ‘커피숍에서 정치를 볶다’ 같은 제목은 어떤지? (양 코치님)

- 정홍길 작가님에 대한 피드백 : ‘주부를 타깃으로 협상하는 방법’과 같이 타깃을 구체적으로 잡고 가고 싶다. → 출산 과정을 협상으로 연결해보면 어떨까(이현지 작가님), 주부에게 ‘협상’이라는 단어는 낯설게 다가오므로 제목에 협상을 직접적으로 넣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남성이 주부의 사례를 쓰기 때문에 인터뷰를 많이 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유승민 작가님), 주부를 대상으로 협상에 대한 강의를 열어본다(장혜정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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