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딸바보 엄마의 일기장을 훔쳐보며
임신 19주 차 이야기
by
이수댁
May 17. 2020
아래로
읽다가 눈물 찌잉...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 육아를 하며 포기하는 것과 새롭게 시작하는 일 사이의 작은 행복이 감동적으로 담긴 책.
아빠가 그리고, 엄마가 썼다니 더욱더 감동!
산 넘어 산이라는 육아가 막연히 두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첫 장에서 발견한 이 문구가 힘이 된다.
...
p12. 하늘이, 바람이, 꽃이, 우연히 듣게 될 음악이 옆집 아주머니의 미소와 동네 꼬마의 놀이가 나와 함께 이 작은 아이를 키워줄 것이다.
...
맞다.
작가님의 글처럼 세상에는 아이를 자라게 할 수많은 양분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내 안에도 누군가의 엄마가 되어줄 힘이 숨어있을 거다.
#딸바보가 그렸어 엄마의 일기장
keyword
임신출산
태교일기
독서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팔로워
26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쑥쑥
아가와 함께 오늘도 해냅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