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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다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01
by
이수댁
Jan 3. 2021
소복소복
눈이 내리네.
온 세상을 차별하지 않고
하얀 이불을 덮어주는
따듯한 눈.
아이들은 신이 나서
마중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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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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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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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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