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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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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Jan 19. 2021
"아이고, 예뻐~"
"아이, 귀여워!"
아빠가 지윤이를 보며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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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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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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