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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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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Jan 19. 2021
이모네 집들이 다녀오는 길에 배고팠는지 카시트에서 울음이 터졌다. 후다닥 집으로 돌아와 안아주니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배가 많이 고팠구나. 얼른 맘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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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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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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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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