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14

by 이수댁


2개월 때는 관심 없던 오볼에 호기심을 보이며 가지고 놀고, 손에 쥐어줘도 스르륵 떨어뜨리던 딸랑이를 꼭 쥐게 되었네.

그새 많이 컸구나,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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