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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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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Jan 19. 2021
2개월 때는 관심 없던 오볼에 호기심을 보이며 가지고 놀고, 손에 쥐어줘도 스르륵 떨어뜨리던 딸랑이를 꼭 쥐게 되었네.
그새 많이 컸구나,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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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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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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