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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미소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18
by
이수댁
Jan 20. 2021
빵이 99일 되는 날 엄마는 허리가 아파서 바로 한의원에 갔어. 허리를 똑바로 펴고 걷기도, 다리를 쭉 펴고 눕기도 어려워졌네. 그래도 침 치료받고, 잠을 충분히 자며 무리하지 않으니까 점차 나아지고 있어. 그리고 빵이 미소를 볼 때 모든 시름과 아픔은 사라지고, 행복하단다. 출산 후 무릎과 허리가 약해졌나 봐. 엄마도 건강관리 잘할게. 빵이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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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아기
육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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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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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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