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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앙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43
by
이수댁
Feb 13. 2021
이가 빨리 난 빵이. 밤잠 자기 전에 많이 우는 원인이 혹시 이앓이가 아닐까 싶어 바나나 치발기를 쥐어줘 보았다. 처음 이가 난 걸 발견하고 치발기를 줬을 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는 앙앙앙 물며 잘 갖고 논다. 이가 날 때 잇몸이 얼마나 간지러울꼬~ 치발기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덜 울고, 수월하게 잠들었다. 자라느라 고생이 많아요, 우리 빵이~ 좋은 꿈 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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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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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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