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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46
by
이수댁
Feb 18. 2021
이건 어떤 맛일까?
새로운 장난감을 만나면 손으로 툭툭 쳐보며 탐색하다가 입을 크게 벌리고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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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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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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