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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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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Feb 18. 2021
책을 보여주면 페이지를 넘기려고 하고, 손에 쥐었다가 입으로 가져가기도 한다. 책과 친해지는 과정이겠지? 책도 하나의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평생 함께하는 친구가 되기를.
그런데 열심히 책을 보는데 엄마한테 앞표지가 보이는 건 왜일까... 아하! 엄마한테 책 보여주며 읽어주는 거지? 그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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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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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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