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유모차와 카시트를 사주려고 베이비 플러스라는 육아용품 매장에 방문했어. 빵이는 뱃속에 있을 때부터 빵이 물건 사러 가면 발을 구르고, 미소를 날리며 좋아하네. 유모차와 카시트처럼 안전이 중요한 고가의 제품들은 정보를 알아보고, 비교해보며 고민을 많이 하게 돼. 조만간 좋은 유모차와 카시트 사줄게. 기다려~!
그나저나 예전과는 달리 육아용품이 눈에 쏙쏙 들어온다. 궁금한 점도 많아서 사장님과 이야기를 정말 많이 나눴어. 엄마 스스로 엄마로서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껴.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도 동시에 느끼는 요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