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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할아버지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56
by
이수댁
Feb 28. 2021
대전에서 지내는 마지막 주에는 매일 증조할아버지 댁에 방문해 점심을 함께 먹었단다. 왕 할아버지께서는 빵이를 보면 강아지를 부를 때처럼 "어여여여여~~~" 소리 내시며 귀여워하셨어. 당분간 왕 할아버지를 못 뵈면 보고 싶은 마음이 클 거야. 다음에 뵐 때는 빵이가 얼마나 자라 있을까? 그때까지 할아버지께서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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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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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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