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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상봉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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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Mar 9. 2021
할아버지, 할머니가 빵이가 없으니까 많이 허전하고 보고 싶으신가 봐. 빵이가 서울 올라온 지 일주일 만에 빵이 보러 오셨어. 엄마는 안 보고 싶어도 빵이가 보고 싶었다고 하시더라고~ 우리 빵이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 듬뿍 받아서 엄마는 참 감사해. 덕분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주말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네. 서울, 대전은 거리가 멀지 않으니 이렇게 자주 보고 지내면 좋겠다. 빵이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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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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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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