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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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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Apr 7. 2021
뱃속에 있던 빵이가 세상 밖으로 나와 어느새 6개월 아기가 되었네. 좋고 싫음이 분명해지고, 사람들을 보며 미소 지을 줄 알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낯가림을 하는 모습을 보면 많이 자랐구나 싶어. 특히나 이유식을 시작하고 네 밥인 줄 알고 척척 받아먹으니 귀엽고, 기특하고 그래. 빵이를 데리고 밖에 나가면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사람꽃 빵이야.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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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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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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