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예쁠 때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93

by 이수댁


뒤집고 놀다가 잠이 든 빵이. 할머니께서 불러도 빵이가 조용하길래 놀라서 숨을 제대로 쉬고 있는지 먼저 확인하셨대. 혼자서도 잠드는 모습이 참 예쁘다. 웃을 때랑 잘 때가 제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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