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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예쁠 때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93
by
이수댁
Apr 7. 2021
뒤집고 놀다가 잠이 든 빵이. 할머니께서 불러도 빵이가 조용하길래 놀라서 숨을 제대로 쉬고 있는지 먼저 확인하셨대. 혼자서도 잠드는 모습이 참 예쁘다. 웃을 때랑 잘 때가 제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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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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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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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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