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성 변호사의 Think How
토사구팽.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솥에 삶겨 죽음을 맞이한다. 배신의 사자성어이다. 그런데 한번 뒤집어 생각해보자. 이게 꼭 배신의 이야기일까? 사냥개의 최후는 불가피하기만 했을까?
http://www.ttimes.co.kr/index.html?no=2016040117237738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