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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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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서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살짝 쌀쌀한 바람이 주는 행복이 샤넬 백 보다 좋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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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빛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밤을 건너는 여자>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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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
이제야 글쓰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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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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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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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공작소
우당탕탕 실행을 만듭니다. 크고 작은 실행를 다듬다보면 어느새 완성된 ‘작품’을 보게 될 겁니다. 당신의 소중한 실행를 위해 실행 공작소는 오늘도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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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클로드와 글쓰는 기획자. AI 스토리텔링 디렉터. 프롬프트 디자이너. 컨텍스트 엔지니어.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AI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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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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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시
스페인과 페루, 멕시코를 거쳐 마드리드에서 표류 중인 디지털 노마드의 먹고사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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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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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언니
일상의 자질구레하고 잡다한 생각을 끄적입니다. 30대, 1인 가구, 11년차 회사원, 예술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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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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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양
일반인도 경제/경영/인문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면 얼마든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라이프밸런스컨설턴트,재무강사,경제칼럼니스트로 활동중입니다. T.010.5317.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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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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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풀잎
Illustrator 김풀잎(더파리디자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따뜻한 일상을 주로 그립니다. goldp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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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world
30대의 자영업자. 사람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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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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