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이 참 애매모호한 아침! 내 책에 이 마크가 붙었다. 포털 네이버 소식은 전혀 믿지 않지만 내 책에 베스트셀러를 붙여 넣은 네이버는 믿고 싶다니… 이 지독한 이기심과 욕망에 이 아침 내 몸을 불사른다. 타고 나면 아무것도 없기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