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중학생 부모님들을 위하여

by 김준식

갈수록 아이 키우기가 힘들다는 주위 중학생 부모님들을 가끔 만나면서 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제가 뭔가 말씀을 드려서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회를 만들어 보기로 하고 예비 중학생 부모님들에게 지금의 아이들이 가지는 여러 가지 특징과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중학교라는 아주 모호한 공간에 어느 문득 진입한 아이들의 상황을 부모님들께서 이해하기를 바라면서 저의 이야기 모임에 가까운 곳에 계시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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