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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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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ne H
윤리와 철학을 가르치며, 하루의 사건과 관계 속에서 사유의 흔적을 찾습니다. 교사이자 워킹맘으로 살아가며, 일상 속 질문과 감정의 결을 따뜻함과 승화의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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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아빠
89부부의 남편. 우리에게 첫임신의 기쁨과 부모의 설렘을 알려준 행운이의 아빠. 그리고 곧 태어날 소중한 우리 딸 찹쌀이의 아빠.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쓰고픈 초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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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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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Yun
무한할지도 모를 우주 속에서, 이번 생은 마음을 남기는 일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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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AROSA 이윤선
안녕하세요. 저는 테라로사의 커피연구소 소장이자 그린빈 바이어 이윤선입니다. 앞으로 테라로사가 추구하는 스페셜티의 가치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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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비 페이션트Be patient! 저스트 웨잇Just 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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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Thinker
생각의 돛단배를 타고 마음의 바다를 항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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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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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za Impact
데이터에서 트렌드를, 트렌드에서 통찰을 분석합니다. 우리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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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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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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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영
말보다 사유가 앞서는 시를 자주 씁니다. 언어로는 다 닿지 않는 것들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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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박솔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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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지매
^상큼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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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에 머물다
글 사이의 마음을 읽습니다 ㆍ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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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나의 자유는 Roman's Freedom 이다. 1999년 다음칼럼부터 오늘까지, 되고 싶은 나를 이야기로 창조하는 중이다.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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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기
성인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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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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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33년 국어교사로 시와 소설을 가르쳤습니다. 이젠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배웁니다. 명예퇴직 3년 차, 삶의 온기를 담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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