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매일 글쓰기에 도전 합니다.
-글을 잘 쓰고 싶었습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써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제성을 위해서 플랫폼을 찾고 있었습니다. 1주에 1회 글쓰기로 도전하여 조금씩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겨서 반달쓰기 도전에 성공하였고 이번 한달쓰기 도전 성고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시중은행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돈'과 관련된 일도 하고 있으며 IT기술을 이용하여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몇 번의 수술로 인해 남들보다 더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습니다. 먹는 것과 운동하는 것에 대해서도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대생으로서 글 보다는 숫자를 더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저에게 글쓰기는 큰 변화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세상에 글을 쓰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혼자 보다는 함께 한다는 생각이 있다면 포기하고 싶을 때에도 포기하기 쉽지 않거든요. 내가 잘 쓸 수 있는 글을 찾고 싶습니다. 한달쓰기를 같이 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동료들의 글쓰기에 대해서 평가를 할 만한 실력은 없습니다. 그러나 동료들의 글쓰기는 잘 읽을 수 있습니다. 읽은 후 글쓴이와 공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글쓰는 것이 어렵지만 옆에 동료가 항상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네요. 어려운 걸 함께 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저는 옆에서 함께 가는 동료로 남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