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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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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희
윤남희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스토리무드온컴퍼니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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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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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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