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드론 괴물의 꿈?

드론 챔피언 김민찬

by Atmos

한국 나이로 14살, 중1인 김민찬 드론 레이싱 선수. 워낙 드론 실력이 뛰어 나서 사람들이 괴물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김민찬 선수는 KT드론 팀 소속으로 국내 및 세계 드론 대회를 휩쓸고 있는데요. 상금 및 연봉을 합쳐서 연간 무려 1억원 정도를 번다고 하네요. 엄청 납니다. 그런 성과 뒤에는 부모님의 지원과 본인의 노력이 숨어 있었습니다.

작년에만 11회 우승을 했고 올해는 더 많은 우승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김민찬 선수의 꿈은 무엇인지 알기 위해 직접 만나 봤습니다.


영어 원문 기사

http://www.theinvestor.co.kr/view.php?ud=2017062700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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