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수하사 5주기 추모행사 온라인 홍보물을 디자인했다. 트랜스컬러의 깃발을 얇은 선 형태로 활용했다. 행사 슬로건이 '다시 길을 내다'라서, 두 개의 선을 나란히 놓으면 길이라는 공간이 생기는 게 아닐까 생각했고, 모든 요소에 두 가지 색을 적용해 큰 면 없이 트랜스컬러가 잘 보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