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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 이홍규
민망한 주제에 대해 부끄럼 없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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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전문기자 지망생. <아무도 데리러 오지 않았다-6.25전쟁 귀환 국군포로 9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기록되지 않은 기억 군함도> 를 썼습니다. 전쟁 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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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본업은 방송작가. 일상 속 작고 희미한 것들에 대하여 자주 씁니다. 언어와 마음,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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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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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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