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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세 아이의 엄마로, 자연의 순리와 삶이 주는 배움을 글로 기록합니다. 고요한 순간마다 사랑과 자비를 느끼며, 오늘을 온전히 살아가는 과정 속 깨달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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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월
<찬란한 타인들>을 썼습니다. <우리의 즐거운 부엌>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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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창작과를 나와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글러버.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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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책을 팔아 돈을 법니다. 요즘은 은퇴한 엄마에게 수영하는 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나의 노동과 몸에 대해 씁니다.| myslowswimm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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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호
번역가이자 작가. 『빨강머리 앤』『차일드 44』등 을 번역했으며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등을 썼습니다. 딸 릴리, 고양이 송이와 알콩달콩 우당탕탕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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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zerh
답답해서, 영화글에 시간을 다시 할애합니다. ⓒ eraze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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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균
국어 교사. <교육을 읽다>, <호모 스쿨 라이터스>, <학교 민주주의의 불한당들> 등 교육에 관한 책과, <언어뎐>, <한글 이야기> 같은 말글 책을 수권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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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b 심지아
뉴욕에 사는 한국인 아티스트. 일상을 통해 휴식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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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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