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팔로우
아내맘
워킹맘
팔로우
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팔로우
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팔로우
데일리
데일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윤슬
마음의 터널을 빠져나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당신을 살게 할 응원의 목소리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호밀
동그란 우산 위를 빙글빙글
팔로우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팔로우
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누구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팔로우
이십구센티미터
이십구센티미터가 전하는 이야기
팔로우
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팔로우
새봄
하루 하루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들
팔로우
kossam
철딱서니 싱글맘과 사춘기 뚱스의 성장통이야기.사진.여행. <공감, 따뜻한 동행>,<글을 파는 편의점>,<엄마 심장도 쫌! 지켜 줘>,<굿바이, 마이빌런>,<수포의 공식집> 출간.
팔로우
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팔로우
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팔로우
Mihyang Eun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일을 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