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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쓰기 김이율
by
김이율 작가
Jul 9. 2020
수락산 가는 길
지하철에서
험한 얼굴 아저씨를 봤다
맘은 착하겠지만... 슬슬 피했다
문득
글소재 하나 획득
악당으로 나오는 배우 아빠 ㅎ
이번에도 동화다
너무 익숙해서 소홀했던 나의 글아
하산 후 열띠미 집필해줄게
뭔가 흔들릴 땐 본원이 답이다
마스크가 있어 좋다
못난 면을 가릴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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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율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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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저자
제일기획 카피라이터로 활동했고,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가슴이 시키는 일] 등을 펴냈고 희곡 [믿을지 모르겠지만] 공연을 했다. 글쓰기 코칭. 강연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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