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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 작은 가게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며, 일상의 느낌을 시와 에세이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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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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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뿔
당신에게 닿기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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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석
오광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를 쓰는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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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경
민혜경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들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워진 2015년부터 매년 4~50일간 홀로 배낭을 메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60대중반의 전업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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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송희
조송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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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숙
시를 읽습니다. 시를 읽으면 배꼽 아래서 동심원형이 꿈틀대는 것을 느킵니다. 그걸 글로 적습니다. 동심이 꿈틀대서 매일이 새로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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