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청년주 靑年酒
소주 한 잔 사먹기 힘든 21세기의 청년들이 외친다.
by
Chocolate Blossom
Mar 17. 2016
내 청춘을 누가 막걸리
내 열정을 누가 막걸리
내 마음을 어찌 막걸리
내 인생을 어찌 막걸리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Chocolate Blossom
'청춘 프리랜서'
팔로워
2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콩 같은 우리가 두부가 되기까지.
부산 버스가 거칠다고요? No!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