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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찬
고등학교 2학년때 자퇴하고 IT/데이터사이언스 업계에서 N년째 풀타임 커리어를 나아가고 있는 허예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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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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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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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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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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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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