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탑스어드벤처에 다시 가다 (2019.8.7)
짧은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벤 로몬드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야곱의 사다리”라고 이름 붙인 꼬부랑길을 넘어가면 스키장이 나온다. 어제 잠깐 스키 기초 연습을 했고, 오늘은 슬로프 상태 여전하고(최악이고) 리프트도 돌지 않아서 아침에 스키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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