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당일 여행 (2019.12.24)
1.
영어권 서양인들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보여주려고 검색을 하니 론세스톤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는 이미 11월 중순의 행사였다. 별다른 구경거리가 없길래 크리스마스 전야 미사를 구경하러 나갔다.
자정 미사를 보여주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경악을 금치 못해서, 저녁 6시 30분 가족미사 시간에 참석하기로 하고 오후에 천천히 집을 나섰다.
2.
늘 지나는 길에 있어 궁금했던 라즈베리 농장 직영 카폐&레스토랑에 들러 점심 겸 간식을 먹고.....(너무 비싸다. 점심 시간이 지나서 디저트만 가능하다고 해서 아이스크림 선대, 와플 아이스크림 정도만 시켰는데도 ㅎㄷㄷ)아이들이 최고라고 엄지를 들어올린다. ㅋㅋ 아이들 입이 최고의 감별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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