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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빈
살아가며 남겨진 생각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개인적인 이야기들이지만,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니기를 바랍니다. 서율빈(徐律彬)은 본명이 아닌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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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 끊어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붙잡아온 시간, 우울을 지나온 감각, 말로 다 옮기지 않는 침묵의 층위, 자살유가족으로 남겨진 존재의 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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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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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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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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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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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와이파파
📚 베스트셀러 작가(종이책 2권, 전자책 4권) 🌐홈페이지 : double-y-papa.github.io ✉️ 이메일 : bgim297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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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꿈
일상의 삶과 소소한 에피소드를 나눕니다 ~ Follow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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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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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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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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