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진입을 권하는 사회에서
나만의 색과 속도로 한 걸음씩 걸어가고 있는데
당신이 보이지 않는 내 그림 속에서
하나씩 색을 더해가는 '나'라는 사람에 대해
완벽한 이해를 바라지 않아요.
다만 조금은 존중해주었으면 하네요.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을 대하듯이,
과속이 때로는 사고를 부르는 것처럼
각자의 속도를 존중해주세요
주말을 앞둔 금요일 퇴근 길에,,,